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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영 생명나눔실천본부 홍보대사 위촉

11월 26일 법인사무실에서 위촉장 수여
이한규 | 2018/11/28 12:52

 

배우 김하영 씨가 불교계 보건복지부 지정 장기기증희망등록 홍보전문교육기관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는 지난 26일 오후 3시에 서울 종로구 법인사무실에서 배우 김하영 씨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배우 김하영 씨는 1979년생으로 학창시절 잡지모델로 길거리 캐스팅되어 연예 활동을 시작하여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 지속적으로 출연을 함으로써 인지도를 꾸준히 쌓으며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김하영 씨는 서프라이즈 여자 걔서프라이즈 김태희와 같은 별명으로 불리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매번 다양한 역할로 활약을 하고 있으며, 2005~2015년 까지 드라마 단역으로도 많이 출연하기도 했다.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 스님은 "앞으로 배우 김하영 씨께서 생명나눔 문화홍보를 열심히 해줘서 생명나눔을 많이 알려 달라.", “한 사람이라도 생명을 더 살리는 것이 우리 생명나눔이 할 일이다"라고 밝혔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하영 씨는 생명나눔실천본부에 홍보대사가 되어 정말 영광이다라며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는 건 아름다운 일이다.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통해, 제 몸을 더 아끼면서 앞으로 더 생각하고 살겠다라고 말했다.

 

김하영 씨는 앞으로 장기기증희망등록과 조혈모세포희망등록, 생명나눔운동 등 생명나눔실천본부의 각종 문화행사에 적극 참석해서 생명나눔운동의 사회적 확산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열심히 해나갈 계획이다.

 

이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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